큐티자료

18-02-07 21:52

롬1:2~7

관리자
댓글 0

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1:6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의 위기는 복음이 분명치 않다는겁니다.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겁니다. 부르심을 받았다는 말은 부르신 분이 계시고 그분의 부르신 목적이 있다는겁니다.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롬1:5)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자"(롬1:6)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롬1:7)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자"(롬1:7)

성도는 내 인생을 나의 것이라고 말하는 자가 아닙니다. 성도는 내 인생을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는 자입니다.

오늘은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새벽에 하나님께 왜 우리를 부르셨냐라고 물으셔야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