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자료

16-10-09 17:50

행13:13-4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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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예수님입니다. 스데반의 이야기가 항하는 곳도 예수님이었고, 사도바울의 이야기가 향하는 곳도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할수 밖에 없는 것이 예수님은 천국문을 여는 열쇠이기때문입니다.

오늘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이야기가 향하는 곳이 세상이고, 그 세상에 나의 이야기의 결론이 있다면~~그 이야기는 비극일것입니다. 세상은 늘 변하는곳이고, 사라질것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을 기록했던 저자들은 다른 시대, 다른 직업, 다른 환경에 살았지만 그들 삶의 이야기는 똑같이 메시야, 예수그리스도였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같아보이지만 당연합니다. 그들 모두의 이야기의 결론은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성도들의 이야기는 열쇠되신 예수님일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이야기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것으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이야기의 장르는 비극일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나라 열쇠를 찾는 우리의 이야기가 오늘도 시작됩니다. 거기에서 하나님나라를 향하는 순례자들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행13: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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