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자료

16-07-24 12:01

행13:4-12

관리자
댓글 0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의 눈치를 보는 이유는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얻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얻으려하는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다르게 대합니다. 줄게 없어보이는 사람을 대할때와 줄것이 있어 보이는 사람을 대할때 달라집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전도여행을 떠난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에 주기위해 전도여행을 떠났습니다. 총독을 만나도 주기 위해 총독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당당합니다. 총독에게 얻을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줄게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바예수라는 마술사는 바울과 바나바가 총독을 만날때 긴장합니다. 총독에게 얻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바예수라는 마술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얻지 못할까봐 바나바와 바울을 대적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는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하루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주기 위해 하루를 시작합니다. 바나바와 바울에게 총독도 내가 주는 것을 받을 사람일뿐입니다.

그래서 바나바와 바울은 누구를 대해도 똑같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줄 것이 있는 사람이 바나바와 바울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의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그것을 주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그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다시 찾을수 없습니다. 하나님만나는 길되시고, 천국문을 열수 있는 열쇠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행13:4-1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