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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칼럼

하나님께서 기쁘 하시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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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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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찬양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고백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내가 위로 받기 위해
또는 내가 기분이 좋아서 드리는 찬양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기 위해
찬양을 드리는지요

나의 기분때문에 하는 찬양은 진정한 의미의 찬양이 될 수 없습니다
찬양은 나의 기분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기분, 내 감정, 내 생각,,,등등 나의 것은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진심으로 하나님만을 위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높여드리기 위해서 찬양을 드리는지
나의 환경이 힘들어 찬양으로 회복되기 위해 부르는지
아니면 나의 감정때문에 유행가를 부르듯이 흥얼거리며 찬양을 하는지

“나는 어떤 목적으로 찬양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내가 어떤 목적으로 어떤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와 같은 질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받기 원하시는 찬양이 있을 때는 찬양을 주시기도 합니다
또 내가 위로받기 위해 찾고 부르는 찬양도 있습니다
내가 회복되기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심정으로 부르는 찬양도 있습니다

나의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원하고, 내가 하고 싶고, 내 기분 때문에 찬양을 하는지?
하나님 안에서 때로는 나의 괴로움을, 때로는 나의 기쁨을 감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찬양을 드리는지?
나의 중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상태의 마음입니까?

유행가는 내 기분대로 부릅니다
기분이 나서 춤을 추고 싶으면 춤도 춥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고 하셨고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는 것이 찬양입니다

얼마 만큼 이런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얼마나 진심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며 찬양을 합니까?

얼마나 내가 하나님을 높여드리기 위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제가 드리는 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제가 드리는 찬양을 들으시고 흡양하시고 기뻐하시어
아버지 하나님 저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저도 찬양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정말 나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며
하나님이 없다면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고백하며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까?

습관적으로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떤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까?

제가 너무나 많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올려드리고 고백하기 때문에
어떤 때는 제가 습관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지 저를 다시 되짚어 봅니다
내가 고백하는 말들이 진심인가? 정말 그러한가?
내가 정말 하나님이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다는 것이 진짜인가?

물론 저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과 사랑이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자이지만
저도 저 자신을 점검하며 가야 하기 때문에
저의 중심을 다시 보고 저의 고백들을 다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이는 도저히 살아나갈 수 없고
살아낼 수도 없는 저의 삶을 보며 다시 하나님께 저의 마음을 올려드리고
소생함을 받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내가 아무리 많이 하나님을 찾고 고백하며 찬양하고 나의 마음을 올려드린다 해도
이것이 나의 진심이 없는 형식적인 것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됩니다

주님은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난다’고 하셨는데
그 진심이 있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순간마다 우리는 이것을 생각하며 나 자신을 보아야 합니다

제가 어느 때 보면 습관적으로 하고 있고
하나님이 이런 나를 받지 않으시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자기 부모없이는 살 수 없고
부모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부모를 찾기 위해 애를 태우듯이
내가 하나님을 그렇게 갈급한 심령으로
하나님이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께 대한 간절함이 있어야 하며
그런 심정으로 하나님을 좋아하고 감사하고 찾고 구하며 가야합니다

심각하게 늘 나의 신앙을 되짚어 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중심에 새기라고 하신대로
말씀을 내 심령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내 중심에 새기지 않으면
어떤 위급한 상황이 왔을 때에
결국은 하나님을 부정하게 되는 사람들을 저는 많이 보아 왔습니다
내가 이와 같은 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늘 마음에 새기며 가야 합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배신할 수 있는 죄성을 지닌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 안에서
나의 잘못을 늘 회개하며 가지 않는다면
하루 수 천번씩을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한다고 했을지라도
어떤 순간에 하나님을 부인할 수 있고
내가 했던 모든 것이 다 헛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놓지 않고 끝까지 붙잡고 하나님 나라에 가기 위해
저를 계속 점검하며 갑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수 십년을 잘 믿다가도
어느 순간에 하나님을 떠나는 것을 수 없이 보아 왔기 때문입니다

교회 생활을 수 십년을 하고
목사, 장로, 권사, 집사의 직분으로 가지고 교회에서 봉사했어도
죽음의 순간에 있을 때에 “당신이 지금 죽어서 천국갈 수 있겠습니까?”라고 묻는데
“천국은 가 봐야 알지 어떻게 압니까?”라고 내가 대답한다면,,, 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천국은 확신할 수 없고 가봐야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내가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님과 함께 했다면
죽음의 순간만이 아닌 그 전에라도 내가 어디로 갈지 아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천국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내가 그대로 천국 아버지께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죽어도 아버지 뜻대로 살아, 하나님께로 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나는 신랑 예수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 아버지 나라에 가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이런 나의 중심을 하나님을 드리며
성령님께서 나를 두드리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리며
수 십, 수백 번을 고백합니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없고
내가 나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의지를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마귀는 바늘 구멍과 같은 헛점,, 죄가 보이면 그것으로 나를 공격하며
마귀의 밥이 되도록 죽는 순간까지 나의 영혼을 놓지 않고 괴롭힙니다

“나는 마귀 밥이 될 수 없어”
“나는 안 질꺼야”라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교만입니다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마귀를 두려워하고 무서워서 벌벌 떨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죄성을 지닌 죄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자들입니다
순간에라도 나를 높이고
순간에라도 남을 정죄하고
순간에라도 남을 미워하고
이렇게 순간에라도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신할 수 있는 교만한 죄인입니다

이런 순간에 나를 죽이지 않고 나의 본성이 주장하는 혼적인 사고대로 간다면
마귀는 나를 하나님께 참소하며, 끊임없이 나를 유인합니다
이런 순간에 나는 이미 하나님의 편이 아닌 마귀 편에 속한 자로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자만하지 마십시오
순간 순간에 내 마음이 환경으로 인해 동요하고
나의 감정의 기복으로 심정이 상해 있다면
나는 이미 마귀 편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보는 순간에 미움이 올라오고
무엇을 보는 순간에 탐심이 올라오고
어떤 상황에 불만과 불평이 생긴다면
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남을 미워하지 말라, 용서해라, 분을 품지 말라,,,, 고 하신 말씀들은
남이 먼저가 아닌 바로 나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나에게 먼저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의 영혼이 이런 마음을 품어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로 올 수 없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시니
“저를 용서하라” “저를 사랑하라” “저에게 모든 것을 주라”,,, 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워해 보십시오 기분이 좋습니까?
불평불만해 보십시오 기분이 좋아집니까? 아닙니다 더 나빠집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왜 할까요?

우리를 하나님 안에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말씀과 찬양’입니다

말씀은 곡조가 없기 때문에 쉽게 새겨지지는 않습니다
찬양은 자신들의 삶의 고난과 역경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며
하나님을 뜻을 기리고 높이기 위해 곡과 가사를 붙여서 만든 믿음의 선진들의 간증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찬양을 통해 내가 동감하며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드리며 가는 통로가 되며
나의 영을 살리는 신앙고백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찬양이 나의 기분이 상하면 하고 싶지도 않고 잘 나오지 않습니다
슬플 때는 찬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나의 괴로움 때문에 가사가 마음에 와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찬양의 목적은 나의 기분이 우선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을 올려 드리기 위한 신앙 고백입니다
말씀 안에서 사는 것처럼 찬양도 같습니다

말씀과 찬양의 삶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인생은 희노애락이 함께 하며 고난과 역경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굴곡진 인생의 길에서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 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이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야 합니다

각 사람에게 주어진 성품과 환경은 하나님이 쓰시고 하시는 분량에 맞게 주어진 것들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조건과 환경에 순응하여 순종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이 주신 내 몫의 분량을 감당하며 갈 수 있고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과는
다른 인생의 길을 살다 아버지 나라에 가지 못하게 됩니다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지음받았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것들을 잘 활용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아버지께로 간다면 이보다 더 복된 것은 없는 것입니다

누구도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다 만족하고 사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한 가지가 마음에 들면 다른 것은 마음에 들지 않고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내가 저와 같은 환경에 있었다면 천국이라 생각하고 살텐데,, 라고 하지만
막상 그 환경에 사는 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들에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사자에게는 견딜 수 없는 것들이라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내가 생각한 것이 천국이라 해도
그에게는 그것이 지옥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하심이 있으셔서 나에게 여러 환경들을 주신 것인데
내가 이것들을 불평하고 원망한다면 사는 것이 더 고통이 될 뿐입니다
오히려 이것을 감사하며 이겨나가기 위해 의지를 더할 때
하나님은 이것으로 사람 앞에 영광받으시고 은혜의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속한 가정이 온전하지 않다고 하시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은 내가 속해 있는 가정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최선의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짝을 만나 결혼한 부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부부는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결혼하게 되고
어떤 부부는 나의 뜻대로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잘못되어 이혼한 부부들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결혼하고 가정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은 그대로 부부의 역활을 잘 해나가기를 바라십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내가 처하고 있는 그 곳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는 삶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내가 기쁜 것은 환경의 탓이 아닙니다
물론 환경에 대한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환경으로 오는 아픔과 고통을 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늘 저에게 그 은혜가 너에게 족하다고 인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아버지의 뜻대로
환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의 중심때문에 환경을 이기고 감사와 기쁨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내게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나의 마음에 다 드는 것은 없고
온전한 것은 오직 온전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내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온전하기 위해 주님의 뜻대로 살며 주님의 뜻 안에서 인내하는 것입니다
환경으로 인한 상처들을 계속해서 마음에 담아 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나의 삶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즐거워 하고 갈 것인가
내가 힘들다고 괴로워하고 불평과 원망으로 나의 인생을 또 저주하며 한탄하고 갈 것인가는
내가 결정하고 만들어 가는 것인가?

기쁜 것을 슬프게
슬픈 것을 기쁘게 만드는 것은 나입니다

우리가 믿는 자라고 한다면 슬픔도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는 삶으로 변화시켜 가야 합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고
성령님의 뜻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려야 합니다
내 중심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원하고 바라는 찬양을 올려 드릴 때
하나님이 나의 중심을 받으시고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비록 내가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비록 내가 웃을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있을지라고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비록 내가 메마른 광야 한 가운데 있을지라도 나를 구원하실 하나님을 경배하십시오

내 눈에 보이는 환경은 죽을만큼 힘이 든 것일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영광을 돌려 드리며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리면
그 안에서 내가 소생함을 입고 생명을 공급받아
살아날 힘과 소망을 얻고 환경을 이기며 하나님의 자녀된
주님의 신부된 자의 삶을 나타내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슬프다고 괴로워하고 낙심하며  낙망으로 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럴수록 더욱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높여 드리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며 더욱 사랑하기를 원한다고 고백하십시오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찬양을 올려 드리십시오

내 고통보다 크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감당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경험하고 지금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의 통증으로 고통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매일 밤마다 “나 하나님을 경배하라” “나 하나님을 송축하고 기쁨으로 찬양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이 경배와 찬양의 힘으로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게 되고
저의 고통의 신음을 찬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올려 드리며
매일 하루의 삶을 이기며 가고 있습니다

삶은 희노애락의 순환이며 아픔과 고통은 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감사와 기쁨으로 바꾸면
첫 째는 내 마음이 풀어지기 때문에 기쁨으로 살 수 있고
두번 째는 고민하며 고통하는 문제들이 풀어져 나가는 것을
저의 삶에서 경험합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내가 살며 내가 속한 모든 환경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날 것입니다

저희 모두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삶을 살아
영원히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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