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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18,12,19. 새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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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8-12-19

본문

히스기야왕이 성전에서 봉사할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다윗의 규례대로 반열을 정하여 일하게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열을 정하고 그들의 반열에 따라 각각 그들의 직임을 행하게 하되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휘장 문에서 섬기며 감사하며 찬송하게 하고”(대하31:2)

이렇게 하여서 여호와의 율법에 의한 질서있는 성전봉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질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교회는 직분대로 그리고 주어진 일의 분량대로 질서있게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히스기야왕은 헌신에도 모범을 보였습니다.

“또 왕의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 곧 아침과 저녁의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에 쓰게 하고”(대하31:3)

그랬더니 백성들도 헌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첫 열매들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유다 여러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들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여러 더미를 이루었는데 셋째 달에 그 더미들을 쌓기 시작하여 일곱째 달에 마친지라”(대하31:5~7)

자발적으로 헌신하기 시작하였고, 그 헌신한 재물들이 7개월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헌신은 처음에는 성전 가까이에 있는 예루살렘거민들에게서 일어났는데 그후 점차 확대되어 유다 여러 성읍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자연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과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대로 확산됩니다. 그리고 결과는 풍성함입니다.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만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대하31:10)

풍성함은 나눔으로 시작하는겁니다. 모아서 풍성하지 않고 나눔으로 풍성해집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가진것으로 먹은 자들이 아니라 나누고 남은것으로 먹은자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떼어서 준것을 나누었고, 제자들은 남은 열두광주리로 먹었습니다. 그게 풍성함입니다.

풍성하지 못하십니까? 나누지 않아서입니다./대하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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