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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18,12,17. 새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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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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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왕의 하루를 보면 그의 영적인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대하29:20)

히스기야왕은 일찍 일어나 성전에 올라감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예배를 새롭게 하려는데 그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전에서 히스기야는 속죄제물을 바치며 제사를 드렸는데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해서였습니다. 그 속죄제를 드리는 동안 왕과 제사를 드리는 가람들은 엎드려 경배하고, 레위인들은 다윗과 아삽의 시를 찬송하게 하였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대하29:30)

그리고 제사가 회복되자 히스기야왕은 백성들에게 감사제물 드릴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오니”(대하29:31)

히스가야왕이 바라는건 이 날의 제사가 앞으로 더 나아가는겁니다. 속죄제사를 통해 언약을 맺었으니 이제 하나님과의 교제가 삶속에서 지속되는겁니다. 그것이 바로 감사제입니다. 감사제는 자발적으로 드리는겁니다.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대하29:32~33)

넘치도록 드렸습니다. 아하스왕의 폭정으로 백성들의 삶이 곤핍한 상황이었는데 그들은 넘치도록 드렸습니다. 그게 감사입니다. 가장 어려울때 그때가 최선을 다해 감사할때입니다. 히스기야왕은 백성들에게 예배를 회복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에게 회복된건 감사였습니다.

오늘 새벽기도를 드림으로 감사가 회복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대하2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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